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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1 Etc./0x05 Review 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Whale Browser

"


안녕하세요. 누구나 쉽게 쓰는 브라우저 '네이버 웨일'입니다.

“우주선은 거대한 고래였다”는 SF소설 속

한 줄 표현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과 같이,

'웨일'은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보의 우주를 항해하는

여러분의 우주선이 되고자 합니다.

"
[ 출처 : http://whale.naver.com/story ]

http://whale.naver.com/ 에서 초대코드가 있다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저는 아는 동생이 코드가 있어서 덕분에 얻고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마 곧 2차 베타 테스트 신청을 한다니 그때 이용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디자인은 처음 보자마자 매우 심플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크로미움 + 자체 개발 엔진이라 크롬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베타버전이라 그런지 확장 앱 스토어가기를 누르면 준비중이라고 뜨지만 crx 파일을 드래그하면 사용이 가능 할 것 같긴 합니다.



설정 창도 보기 쉽게 배치를 해놓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색깔이 마음에 드네요.

눈이 아프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몰랐지만 whale 브라우저에는 메모리 세이버라는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를 검색을 하다 알게 됬지만 배터리 세이버 기능도 있다는 것 같습니다.

아마 노트북 사용자들의 배터리를 조금 더 배려하기 위해 만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위의 배터리 세이버 기능의 추측은 틀릴 수도 있습니다.)


Function

고래의 개쩌는 기능들을 Araboja
두둥!

커스텀 기능


하나의 이미지로 보여드리기 위해 이미지를 편집하였습니다.

탭을 새로 열면 날씨, 시계, 날짜 위젯들을 배치가 가능하며 배경사진을 선택하여 마음대로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들은 다 예술적이고 아름답다는 느낌을 줍니다.

탭을 열때마다 기부니 너무 좋을지도 모릅니다!


아, 다만 아쉬운 점은 현재는 배경선택에 있는 이미지들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로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이 기능은 의외로 매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이 페이지에 들어와서 스페이스를 키고 어떠한 페이지를 누르면 그 페이지로 이동이 되기에

보통 저는 새탭으로 들어가서 봤기에 보기 시작하면 탭이 10개 이상이 넘어가거나 5개는 기본으로 탭을 연 적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 스페이스 기능은 직접 들어갈 필요 없이 스페이스 공간에 한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졸라 넘나 편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


사이드바를 열게 되면 우측에 버튼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위에서부터 "웨일 퀵서치", "편의도구", "웨일밸리", "뮤직 플레이어", "도구 추가"가 있습니다.

(아 물론 "편의도구"는 이름이 없지만 여러 많은 도구들이 한 곳에 모여있어서 편의도구라고 칭했습니다.)


웨일 퀵서치


굳이 귀찮게 탭을 하나 더 열어서 검색을 할 필요는 줄은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무조건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것 같습니다...


편의도구


네, 이렇게 많은 도구들이 한 곳에 모여있습니다.

보통 저는 단위변환을 위해 네이버에 검색을 하며 갔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네요 ^~^ !


밸리


음...이 기능은 탭에서 오른쪽 클릭을 한 후 밸리를 추가해서 두고두고 보는 보관함 같은 개념인 것 같습니다.




저의 글을 테스트할 겸 밸리에 추가하고 닫은 뒤 밸리에 가보니 추가가 되잇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밸리가 많아지면 검색을 통해 검색어로 찾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탭을 닫지 못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하던 저에게는 매우 반가운 기능인 것 같습니다.


뮤직플레이어


이 기능은 "N 뮤직", "벅스", "엠넷", "지니"들을 연동해서 브라우저 내에서 들을 수 있는 기능같습니다.
다만 필자는 유투브나 아이튠즈에서 듣기에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이였습니다... (안습


캡쳐

브라우저 내에서 캡쳐가 바로 가능합니다.


전체 페이지를 캡쳐를 해보았습니다.



크롬을 사용할 때는 부분 캡쳐해서 이어붙이거나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꽤나 편리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이외의 기능들은 http://whale.naver.com/ 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마 더 사용은 해봐야겠지만 정말 편리함을 앞세우는 브라우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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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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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 Browser는 오페라 브라우저를 개발한 '욘 폰 테츠너'가 새로 만든 웹 브라우저입니다.

욘 폰 테츠너는 1994년 오페라 웹브라우저를 만들고, 2011년 회사를 떠났는데요. 

그 후 2년 뒤 비발디테크놀로지라는 벤처기업을 설립하고 새로운 브라우저를 개발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지난 2015년 1월에 탄생한 비발디 브라우저입니다.

"

[ 출처 : MacNews Tistory ]


https://vivaldi.com 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Function !

비발디의 개쩌는 기능들을 소개해보게따
두둥!

커스텀 기능






이건 이미 설치하고 난 뒤의 상황이라 이런 창이지만,

설치를 하고 난 다음 실행을 하자마자 커스텀을 하는 창이 뜨게 된다.
탭의 위치나, 스킨이나, 뒷 배경을 마음대로 커스텀이 가능하다.



저는 이렇게 커스텀을 하였습니다.

뭐랄까 우분투의 불여우를 보는 기분입니다.


스피드 다이얼

즐겨찾기로 등록한 웹 페이지 또는 폴더들을 새탭 화면에서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이 곳에서는 Drag&Drop으로 편히 이동을 시킬 수 있습니다!

탭을 열기 전에 미리 보기


탭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미리보기로 페이지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일일히 확인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Fast-Forward and Rewind

진짜 어느 브라우저에도 없는 개 쩌는 신기한 기능입니다.
글을 읽고 해석을 잘못한 줄 알고 이해하는 데 좀 힘이 들었습니다...!


되감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의 가장 기본 도메인 주소로 돌아갑니다.

ex) http://www.facebook.com/hubeener -> http://www.facebook.com


빨리 감기 버튼을 누르면 사이트 소스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다음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ex) http://angdomainti.com/board.php?no=1 -> http://angdomainti.com/board.php?no=2


정말 개 쩌는 기능입니다...20(ㄹㅇ) ;;


여러 웹 사이트를 한 탭에 배치할 수 있는 '탭 타일링'

진짜 비발디는 대박인 것 같습니다.


쉬프트(Shift) 키를 누르고 2개 이상의 탭을 선택한 뒤에 Tile N Tabs을 누르게 되면 이와 같이 변하게 됩니다.



이건 뭐 정말 획기적인 ... 사랑스러운 기능입니다.

더 이상 이리저리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스팟라이트 기능 '퀵 커맨드 필터'


설치를 하고 따로 단축키를 설정하지 않았다면 아래와 같은 단축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 F2 Key

Mac : Command + E


비발디의 '퀵 커맨드 필터' 기능은 키보드 만으로 탭을 이동하거나 새로운 윈도우를 열거나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개 쩝니다.


패널 추가하기


비발디의 웹 패널이라는 기능입니다.

자신이 자주 가는 페이지를 패널로 만들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건 모바일 사이트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엄청 편리한 기능 ㄷㄷ;

현재 페이지에 메모를 한다 'Notes'


솔직히 이 기능을 쓰긴 쓸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현재 페이지에 대한 간단한 메모와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웹 페이지 링크를 끌어와서 그에 맞는 메모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의 플러그인과 호환

사실 이 기능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서 바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들어 크롬이 너무 무거워지고 버벅거림을 느끼게 되어서 고민하다 넘어오게 됬습니다.

vivaldi://extensions 앗 이 창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비발디는 크롬처럼 '크로미엄' 오픈소스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기술이라 크롬용으로 제작된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려 apps도 호환됩니다.

완전 개쩝니다.

여기서 반했습니다.


마우스/트랙패드 제스처 기본 지원

사실 저는 이게 좀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꺼놨습니다.


크롬과 달리 별도로 무엇을 설치할 필요도 없이 마우스/트랙패드 제스처를 지원합니다.

트랙패드 오르가즘을 느끼며 제스처까지 할 수 있습니다.

※ 주의 ※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마법을 부리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색상에 따라 달라지는 탭 막대 색상


웹 사이트에 색상에 따라 탭 막대기 색상도 변경됩니다.


하이버네이션


현재 보고 있는 탭이나 그 외의 나머지 탭들을 'Sleep'(?) 상태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당장 보지 않는 탭들을 주무시게 만들어 메모리 낭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탭을 징그럽게 많이 띄우시는 분들이 매우 좋아할 기능 ㅇㅈ합니다.


[ 출처 : 페이스북에서의 아는 누님의 크롬 탭들의 상태 ]

# 저격아닙니다.... (이거 쓰세여 개쩝니다 비발디)


아까 그 누님을 위한 기능 'Tab Stack'


너무 많은 탭들이 열려있다면 이와 같은 기능으로 탭 위에 스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공간 활용 개쩝니다

비발디가 이렇게 개 쩝니다.


Tip !

꿀팁을 소개해보게따
두둥!

How Install Flash

그러타.
한고쿠에서 플래시가 업다 그러면 뭘 하질 모탄다.
바로 쉽게 예를 들자면 티스토리 같은...? ㅎㅎㅎ

0. 플래쉬 사이트 접속하여 다운로드

https://get.adobe.com/flashplayer/otherversions/ 에 접속하여 자신의 환경에 맞는 것을 고르고 PPAPI로 선택한다.


1. 다운 받은 파일을 설치를 한다.


그런 다음에 다운로드를 하여 설치를 해준다.



2. 설치가 됬는 지 확인한다.


설치를 하고 나서는 vivaldi://plugins 에 접속을 하여 설치가 제대로 됬는지 확인한다.



3. 즐긴다!


끝, 즐기시면 됩니다.


[ 출처 : https://help.vivaldi.com/article/install-flash-player-for-vivaldi/ ]


Windows에서의 북마크 + 기록들 Mac으로 동기화하기

비발디의 아쉬움이 있다면 그 것은 바로 동기화입니다...
크롬은 로그인하면 스킨이라던지 플러그인이라던지 .... 히스토리라던지.... 북마크라던지....
다 동기화가 되버리지만 비발디는 그런게 없습니다.

앗, 플러그인은 아무래도 직접 설치를 해줘야될 것 같습니다.

스킨 + 히스토리 + 북마크를 동기화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C:\Users\UserName\AppData\Local\Vivaldi\User Data\Default 에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북마크들과 로컬에서 세팅한 정보들이 이곳에 저장이 되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정보들을 다 챙겨서 압축을 하고 맥북으로 넘겨준 뒤에...!



제가 빼온 파일들입니다.

그냥 다 빼왔었습니다.

아, 이때는 저 폴더를 그대로 가져가면 플러그인도 같이 가지겠지 싶었지만 안됬습니다.

플러그인은 직접 설치하는 것이 답이였습니다...ㅂㄷㅂㄷ

아마 찾아보면 방법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경로가 Vivaldi의 Windows에서의 C:\Users\UserName\AppData\Local\Vivaldi\User Data\Default 와 같은 위치입니다.



다 덮어씌워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동기화(?)가 됬습니다.



아, 백그라운드의 사진은 환경 설정에서 직접 추가해주셔야됩니다.

이러케 동기화(?)까지 끝이 났습니다.


개쩌는 비발디 씁시다.

속도 + 기능 + 디자인 

모든 면에서 훨씬 나은 비발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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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녹화할 일이 생겨서 녹화 프로그램을 찾는 중


처음엔 반디캠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반디캠은 10분 제한에 워터마크까지 박아버리는게 마음에 안들었다.


그래서 오캠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오캠도 점차 광고를 너무 과하게 집어넣기 시작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AireCam이라는 녀석을 발견하게 됬다.


https://www.airelive.com/main/home


주소 적어놓겠습니다.



UI도 심플해서 사용하기 매우 편하다.

게다가 10분제한? 워터마크? 그런것도 없다.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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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https://steamdb.info/app/319630/


왜 인지 모르겠지만.



무료로 배포를 하고 있더라.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시간을 앞으로 돌리고 뒤로 돌리고 시간을 후루룹챱챱 돌려먹는 게임이였다.


현재 에피소드1을 하는 중이라 현재로서는 그저 실종된 친구의 단서를 찾아다니는 중인데.


초반에 시간할 때 

숲에서 깨고 학교 사진에도 찍혀있고.

숲에 지도에 해골모양이 있는 걸 보아서는 그 해골 모양이 있는 부분이 살인자? 같은게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한글패치는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이 블로그에서 발견하였다.


Life Is Strange 한글패치 : http://blog.naver.com/kibme0325/220624344482


혹시 몰라 나중에 이 블로거님이 파일을 삭제할 수도 있어서 블로그에 올려놔야겠다.


LifeisStrange통합.vol1.egg

LifeisStrange통합.vol2.egg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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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친구가 포탈2를 선물해줬다.


신나는 기분으로 설치하고 있다.



포탈2는 멀티도 되므로 친구와 한판 땡길 예정이다.

사실 리뷰랄것도 별로 없다.


머리만 아플뿐.


물론 재미는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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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유투브를 둘러보다가 게임을 하는 것을 봤는데

재미있어보이더라.

그래서 구매를 했다!



나름대로 이 게임은 캐릭터의 특성을 정하고 유투브의 채널의 특성을 정하고 시작을 하게 되는데.

현재 0.7.13 버전으로서는 Game 채널밖에 열려있지 않다.



캐릭터의 특성을 고르는 부분이다.

아마도 특성을 고르면 그에 대한 캐릭터의 능력치가 조금 더 올라가는 것 같은 (?)



게임 채널을 고르는 부분이다.

현재로서는 위에서 말했듯이 게임 채널밖에 생성이 가능하지만,

후에 가면 다른 채널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Music 빼고는 그렇게 기대되지도 않는다.


게다가 캐릭터의 커스텀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수염의 색깔은 불가능했다.


그리고 버그가 잔잔하게 졸라게 많으면서 심하다.


1. 친구 프로필 보기


먼저 제일 중요한 친구 프로필 보기 부분이다.

친구 프로필 창이 병신이 되있어서 데이트도 못걸고 집에 초대도 못해서 합방도 못하고.

파티도 못간다...

누군가 불러줘야 갈 수 있다...


2. 방송하는 중에 모션 넣기


내가 유투브에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되잇지 않았다.

물음표가 아닌 표정으로 나와서 그 표정에 맞게 넣으면 보너스 점수를 주는 형식이였는데..

이렇게 물음표로 나오는 버그(?) 비슷하게 나타난다.

더 이상한건 어쩌다가 제대로 잘 나온다.



3. 비디오 게임 만들기

이 부분은 현재 이미지가 없으므로 말로 설명하겠다.
비디오 만들기를 하다가 어쩌다가 창이 나가지면 무한으로 만들기 버튼만 눌려지는데.
이럴때 게임이 진행이 안된다.
아 쓔바...

그리고 그 외에도 잔버그가 엄청 많았다.
젠장.


괜히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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