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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1 Etc. 1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부보 토큰은 의료 목적인 대마초 토큰입니다.


해외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앱으로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었으며 이번에 ICO를 통해 토큰으로 거래되게할 예정입니다.


각 운송되는 트럭들에 위치추적 부품이 달려있어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유통되는것을 추적도 가능하게 되어 안전한 거래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백서에 나와있는 내용들이니 백서를 읽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백서 - https://budbo.io/budbo-whitepaper.pdf


이 부보 회사는 2017년도부터 활동을 하여 많이 알려왔습니다.



최근에 크립토 이코노미 월드투어에 런던에서 부보가 발표를 하였는데

이 다음날 7빌리온이나 팔렸습니다.



이제 곧 암스테르담에 발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1,620,799개 정도 남은 상태에 급하게 얼릉 사시고 싶어하실텐데요!


참여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goo.gl/XMVLY4


접속하신 뒤 회원가입을 한 뒤에 



보내실 코인의 종류를 선택하셔서 주소를 생성한 뒤에 그 주소로 코인을 보내면 됩니다.


현재 gazua 프로모션 코드를 이용하면 싼 가격으로 구매가 된다고 합니다.


부보에 대한 정보를 계속 받아보시고 싶으시다면 https://open.kakao.com/o/gT9oxgG 에 들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개인 지갑 만드는 법 =========


https://www.myetherwallet.com/ 


먼저 위의 사이트를 접속해주세요.



먼저 사용하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시고 지갑 생성을 눌러주세요.



이렇게하면 지갑이 생성됩니다.


Keystore 파일은 미리 저장! 해주세요!!

이 keystore 파일로 지갑에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뒤에 I Understand 를 누르시면 



위의 Private Key도 저장해주세요!


키 파일은 파일 안에 지갑 정보가 저장되어 이 파일만 넘겨주면 초기에 입력한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접근이 되는것이구요.

Private Key는 지갑에 접근하기 위해 입력하는 비밀번호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키 파일이나 Private 키를 입력하며 지갑에 접근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내 주소에 적혀있는 주소를 부보 프로필에 주소 적는 란에 적으시면 완료입니다 ^^



======== 추가 정보 =========


1. 다 팔리지 않은 토큰들은 소각될 예정


2. 해외 유투버들의 관심이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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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페이스북을 하다가 우연하게 사이트를 발견하였다.



이런 사이트를 발견해서 접속해보니 운동을 위해 도메인도 구매하고 사이트를 운영하는가 싶었다.

매우 착한 사람이며 운동정신이 투철하신분인가 싶기도 했다.



보니까 frame으로 의문의 사이트를 속이기위해 noframe 으로 프레임이 안보이게 숨겨둠

그리고 모바일 유저들을 타겟으로 만든거라고 추측가능했따.

보면 관심이나 다른 기능들은 되지 않는 걸로 봐서 페이크 페이지라는걸 알 수 있었당.



보면 #u_o_6 이 클릭됬을때 아래의 코드들이 실행되는데.

#u_o_6은 바로 로그인 버튼이며 #u_0_2_1, 2 의 내용을 fbid, fbpw 변수에 넣는데 그렇다 이건 우리가 입력한 내용이 저 변수에 들어가서 쇼쇽 쉬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ajax로 submit_login.php로 아이디와 비번을 전송하는데.

이건 실제 페이스북의 사이트에 로그인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서버에 작성한 php 코드에 전송을 하는것이다.

여기서 개발자의 사이트에 본인의 아이디 비번이 수집될 수도 있다는 점을 조심해야된다.


show_next 함수는 말그대로 아이디 패스워드를 얻었으니 로그인이 되는 것처럼 넘어가는 것이다.



그러타 이거슨 토큰 값을 보여주는 거시다.



걍 로그인을 하고 넘어가면



당연히 에러가 뜬다.
멍청한 개발자는 이런것도 예외처리 안함 ㅎ;;ㅋ;;;
그리고 멍청한 사람들은 저 값을 그대로 밑에다 붙어넣고 서명하기를 누르겠지?
그걸 누르면 아래와 같이 실행된다.



#u_0_6_1 는 서명하기 버튼이다.

클릭 될 경우 아래의 코드가 실행되는 것인데.

현재 붙여넣기한 내용이 비어있으면 넣어달라고 문자를 띄우고 붙여넣으면 이제 실제로 로그인이 안된 값들은 제대로 해달라고 띄우고 그냥 특정 실패 문자열이 있으면 안받아줌.

그리고 제대로 토큰값을 넘겨준 애들한테는 RunToken() 함수를 실행하는



감사하게 우리의 넘겨준 토큰을 서버에 저장하는 것이다.



몽총하게 넘겨준 사람들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로그아웃을 하자.



참고로 얘네 index숫자.html 에서 숫자만 변경해도 다른 설문 사이트들이 나온다.




이것은 index1의 페이지이당.

보니까 그냥 이슈 터지는 것들마다 추가해서 어그로를 끌어서 토큰을 수집하는 애들이므로 조심합시당.


3줄 요약

0. 이것은 페이크사이트이다.

1. 아이디, 비밀번호, 토큰을 수집한다. (물론 아이디, 비번 수집하는진 자세힌 모름 하지만 전송하는 걸로 봐서는 수집할지도 모름 ㅎ)

2.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로그아웃하자.


댓글 0

2시 30분 면접반이였었다.

서산에서 천안 가는 버스 편이 별로 없고 경유지가 많아보여서 좀 많이 일찍 출발했었다.

10시 50분차를 타고 갔는데 

내가 우연히 탔던 버스가 경유를 하지 않고 직통버스여서 너무나 일찍 도착해서 천안캠퍼스를 구경을 했었다.

먼저 적기 전에 교통편을 미리 추천할 겸 적어봐야겠다.


천안 터미널에서 내려서 아래쪽으로 천천히 걸어오면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거기서 100번대의 버스들을 타면 공주대에 도착할 수 있다 ex)  120, 100, 110, 140, 112

와타시는 버스를 많이 타본적이 없어서 너무나 불편했다...

특히나 벨을 언제 눌러야되는지 몰라서 눈치보느라 힘들었다...


그렇게 나는 면접시간에 비해 2~3시간이나 일찍 도착해서 면접 정리도 할 겸 

버스 내리면 바로 대학교 입구 들어가는 곳 쪽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의점에서 탄산수 하나랑 볼펜을 사서 자기소개서 뽑은거를 정리를 했다.

딱히 무엇을 외우면서 하는 면접이 아니였고 매우 편한 마음으로 본 면접이라 크게 긴장도 안된 상태라 10분 정도 보다가 노트북을 꺼내서 서버 정리를 했다.

그러다가 알바생 아조씨가 말을 걸어오셔서 대화를 가볍게 나누었다.

알고보니 그 아조씨도 서산에서 일을 한적이 있다고 했다.

이렇게 여러 사람과 말을 해서 더 긴장이 없어진 것 같기도 했다.


그렇게 미리 한번 면접장을 갔더니 미리 입장은 안되니 내려가서 대기하거나 대학교 둘러보라고 해서

둘러보다가 날씨가 쌀쌀하고 분명 대학교 안이니 카페가 있음을 나는 굳세게 믿었고 찾다가 10관? 2층에 카페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두두두ㅜ우두둥1!!)


카페에 들어가니 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

게다가 가격이 존나 매우 착함...후;;;

반할뻔했다.

아메리카노 2500원 개꿀;;;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서 노트북하려고 했는데

와이파이 사용하려면 대학교 학생이여야된다...

존나 너무했음 ㅂㄷㅂㄷㅂㄷㅂㄷ

그래서 노트북 안에 있는 바이너리 문제 풀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면접장에 가서 수험표를 받고 대기장에서 대기를 했었다.


대기실에는 앞에 대학 재학중인 형들이 계셨는데.

지루한 걸 아시는 건지 말도 붙여주시려고 노력했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대기실에 있던 사람들은 다 긴장하고 무언가를 달달 외우는 분위기라 대화할 수는 없었다... (아니 원래 할 수 있는데 분위기가 ㅇㅇ;


그렇게 대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들어가면 10분 ~ 15분 걸리더니 점점 빨리 끝나갔다.

아무래도 교수님들도 사람이다보니 애들도 다 달달 외워서가서 재미가 없으셨나보다.

그래서 점점 뒤에는 빨리빨리 나오고 빨리빨리 빠졌다.

그렇게 나는 마지막 순번이였고 마지막에 기다리는 김에 앞에 있는 대학생 형이랑 이야기를 나누었다.


※ Q는 필자이며, A가 그 대학 다니고 있는 대학생형이다. 

그리고 필자가 면접을 본지 오래되서 정확한 대화는 기억은 안나고 알맹이만 적을테니 

실제로는 저런 말투로 대화를 안하고 매우 너그럽고 친구와 대화하는 분위기였음.


Q. 몇학년이세요?

A. 3학년이다~ 


Q. 아 그러면 졸업작품 준비하세요?

A. 우리 대학교는 졸업작품 그런거 딱히 없고 하고 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는데

하면 좋지만 작년부터 이런거 없애버린다는 교수님이 있었는데

츤데레처럼 계속 하고 계신다는 식으로 대답해주셨음.


Q. 대학교 1학년때는 무엇을 배워요?

A. 1학년때는 C,C++ 이나 수학을 많이 하고 2학년때부터는 다 전공과목들인데

여기서 게임에서 2차 직업 고르듯이 소프트와 컴공이 있다.

그에 따라 배우는게 약간 다르지만 비슷비슷하다.


이후에 대학생 형이랑 여러 언어와 컴퓨터 지식 관련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뒤에 대기하면서 그 형과 이야기 하다가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교수님들은 2분과 입학사정관님 1분 계셨었습니다.

3대 1 면접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서 사적인 이야기들을 가볍게 물어보셨습니다.

(확실히 들어가기 전에는 긴장을 안했지만 들어가려니 화이트아웃? 같은 느낌으로 벙~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 Q는 면접관님들이며, A가 필자이다.

그리고 면접을 본지 시간이 좀 지나 몇가지의 질문들이 빠질 수도 있음을 미리 알아주었으면 하며,

말투가 딱딱하게 적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너그럽게 잘 봐주셨다.


Q. 여기에 어떻게 왔나요?

A. 고속버스타고 왔습니다. 


Q. 여기 천안 캠퍼스는 처음 와보는가?

A. 아 몇일 전에 공주 캠퍼스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천안 캠퍼스는 처음 와봅니다.

Q. 공주 캠퍼스는 무슨 일로?

A. 충남 인재 장학생 캠프가 공주 캠퍼스에 열려서 장학생 캠프를 참여하기 위해 갔었습니다.


Q. 천안 캠퍼스 처음 올때 어땟는가? 공주캠퍼스와는 많이 비교될텐데

A. 아 좀 허허벌판인 것 같습니다 (웃음) < 이때 미친듯;

Q. 아 그래서 맘에 안드나?

A. 아 아뇨 딱히 대학에 공부와 컴퓨터에 관심 있는 친구를 만나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 왔지 놀러온게 아닙니다.


( 그리고 이제 학생의 긴장감을 풀어주기위해 이런 질문을 했다고 말해주고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


Q. 이 과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

A.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해 공부를 하였고 중학생때도 계속 공부해서 고등학교를 컴퓨터 고등학교로 진학하려고 했으나,

부모님은 제가 컴퓨터 앞에만 있으시니 게임만 하는 줄 아시고 제가 정말 진지하게 공부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으셨기에 타지로 가는 것을 반대하여 컴퓨터 고등학교가 아닌 인근 공업고등학교에 들어가 화학 공부를 해오면서 현재까지도 컴퓨터를 공부해오며 여러 대회들 본선도 참여하고 부모님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인식시켜드리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본인은 친구와 다투면 어떻게 하는가?

A. 저는 보통 친구와 다투면 먼저 그 자리를 떠난 뒤에 화가 가라앉은 후 "내가 ★★때매 화가 났었다" 라고 

조용조용하게 말하기 때문에 크게 다투는 일은 없었습니다.


Q. 그래도 다투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했는가?

A. 보통 사과를 하고 다시 친하게 지냈습니다.


Q. 파이썬은 왜 시작했는가?

A. 그때엔 파이썬이 새로 나와 인터프리터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고 매우 편리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모듈들도 있었기에 재미있는 프로젝트들도 해보았었습니다.


Q. 그럼 본인이 프로그래밍 언어들로 프로젝트 했던 것들이 무엇이 있는가?

A. 파이썬으로 한 프로젝트는 영상과 영상을 대조하여 같은 영상인지 판독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C#으로는 소켓으로 채팅 프로그램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Q. 머신러닝? IOT? 비슷한거 물어보셨던 것 같음 ㅇㅇ

A. 제 자기소개서에 나와있듯이 머신러닝은 기계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해가는 것인데 

저는 이러한 점에 흥미를 느껴 머신러닝을 공부하며 텐서플로우로 기계가 숫자를 인식하는 것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MNIST로 softmax 함수로 학습을 시켜 경사하강법으로 이 모델이 제대로 학습이 되어있는지 0에 가까운 숫자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했었습니다.

그리고 IOT는 정말 사용자들에게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냉장고로 집에서 매장까지 가서 구매를 할 필요 없이 집에서 바로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잇지만 IOT는 보안에 많이 취약하기 때문에

보안계에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는 좀 사생활적인 이야기가 나옴 ~


Q. 여기까지 면접 질문은 끝이고 마지막으로 준비해온 것이나 할말이 있는가?

A. 제가 알기로는 해킹 동아리가 없는 걸로 아는데 1학년도 들어가서 동아리를 개설할 수 있는가?


Q. 물론이다.

A. 수고하셨슴다


이렇게 면접이 끝이 났고 하고 싶은 말들은 다 하고 왔던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아무래도 내 학교는 똥통고등학교기에 6개중 4개가 광탈당하는 시점이라 공주대학교 합격이 떳을때도 빨간글씨길래 떨어진 줄 알았다.

사실 지금 생각해도 내가 이렇게 면접 기회를 받아도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을 잠도 못자며 생각한 적도 있었다.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너무 속 시원하고 현재는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12월 16일 

이번 주 금요일.


아, 그리고 공주대에 아는 형이 있어서 점심도 사주시고 카페에서 커피도 사주셨었다.

붙으면 형이 사주신 집에서 똑같이 사드리고 커피도 사드려야지.

안붙으면 뭐 나중에 뵈러 가야지!


[+] 23:13 2016-12-15



Comment 6

  • 2016.12.21 23:2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홍승표
    2017.02.08 10:44 신고 수정 답글

    엌ㅋㅋㅋㅋㅋㅋㅋ 꼭 소전오세요 혼자밥먹기 싫어요 보안도 혼자하기싫어요 내년에봐요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2017.09.12 17:32 신고 수정 답글

    안녕하세요! 혹시 공주대다니고 계시면, 정보보안동아리 개설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ㅠㅠ

    • 헉, 너무 늦게 답변드려서 죄송합니다.
      네, 정보보안동아리 개설하였습니다!
      현재 40여명 부원들과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Whale Browser

"


안녕하세요. 누구나 쉽게 쓰는 브라우저 '네이버 웨일'입니다.

“우주선은 거대한 고래였다”는 SF소설 속

한 줄 표현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과 같이,

'웨일'은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보의 우주를 항해하는

여러분의 우주선이 되고자 합니다.

"
[ 출처 : http://whale.naver.com/story ]

http://whale.naver.com/ 에서 초대코드가 있다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저는 아는 동생이 코드가 있어서 덕분에 얻고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마 곧 2차 베타 테스트 신청을 한다니 그때 이용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디자인은 처음 보자마자 매우 심플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크로미움 + 자체 개발 엔진이라 크롬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베타버전이라 그런지 확장 앱 스토어가기를 누르면 준비중이라고 뜨지만 crx 파일을 드래그하면 사용이 가능 할 것 같긴 합니다.



설정 창도 보기 쉽게 배치를 해놓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색깔이 마음에 드네요.

눈이 아프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몰랐지만 whale 브라우저에는 메모리 세이버라는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를 검색을 하다 알게 됬지만 배터리 세이버 기능도 있다는 것 같습니다.

아마 노트북 사용자들의 배터리를 조금 더 배려하기 위해 만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위의 배터리 세이버 기능의 추측은 틀릴 수도 있습니다.)


Function

고래의 개쩌는 기능들을 Araboja
두둥!

커스텀 기능


하나의 이미지로 보여드리기 위해 이미지를 편집하였습니다.

탭을 새로 열면 날씨, 시계, 날짜 위젯들을 배치가 가능하며 배경사진을 선택하여 마음대로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들은 다 예술적이고 아름답다는 느낌을 줍니다.

탭을 열때마다 기부니 너무 좋을지도 모릅니다!


아, 다만 아쉬운 점은 현재는 배경선택에 있는 이미지들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로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이 기능은 의외로 매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이 페이지에 들어와서 스페이스를 키고 어떠한 페이지를 누르면 그 페이지로 이동이 되기에

보통 저는 새탭으로 들어가서 봤기에 보기 시작하면 탭이 10개 이상이 넘어가거나 5개는 기본으로 탭을 연 적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 스페이스 기능은 직접 들어갈 필요 없이 스페이스 공간에 한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졸라 넘나 편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


사이드바를 열게 되면 우측에 버튼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위에서부터 "웨일 퀵서치", "편의도구", "웨일밸리", "뮤직 플레이어", "도구 추가"가 있습니다.

(아 물론 "편의도구"는 이름이 없지만 여러 많은 도구들이 한 곳에 모여있어서 편의도구라고 칭했습니다.)


웨일 퀵서치


굳이 귀찮게 탭을 하나 더 열어서 검색을 할 필요는 줄은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무조건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것 같습니다...


편의도구


네, 이렇게 많은 도구들이 한 곳에 모여있습니다.

보통 저는 단위변환을 위해 네이버에 검색을 하며 갔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네요 ^~^ !


밸리


음...이 기능은 탭에서 오른쪽 클릭을 한 후 밸리를 추가해서 두고두고 보는 보관함 같은 개념인 것 같습니다.




저의 글을 테스트할 겸 밸리에 추가하고 닫은 뒤 밸리에 가보니 추가가 되잇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밸리가 많아지면 검색을 통해 검색어로 찾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탭을 닫지 못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하던 저에게는 매우 반가운 기능인 것 같습니다.


뮤직플레이어


이 기능은 "N 뮤직", "벅스", "엠넷", "지니"들을 연동해서 브라우저 내에서 들을 수 있는 기능같습니다.
다만 필자는 유투브나 아이튠즈에서 듣기에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이였습니다... (안습


캡쳐

브라우저 내에서 캡쳐가 바로 가능합니다.


전체 페이지를 캡쳐를 해보았습니다.



크롬을 사용할 때는 부분 캡쳐해서 이어붙이거나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꽤나 편리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이외의 기능들은 http://whale.naver.com/ 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마 더 사용은 해봐야겠지만 정말 편리함을 앞세우는 브라우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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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 Browser

"
Vivaldi Browser는 오페라 브라우저를 개발한 '욘 폰 테츠너'가 새로 만든 웹 브라우저입니다.

욘 폰 테츠너는 1994년 오페라 웹브라우저를 만들고, 2011년 회사를 떠났는데요. 

그 후 2년 뒤 비발디테크놀로지라는 벤처기업을 설립하고 새로운 브라우저를 개발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지난 2015년 1월에 탄생한 비발디 브라우저입니다.

"

[ 출처 : MacNews Tistory ]


https://vivaldi.com 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Function !

비발디의 개쩌는 기능들을 소개해보게따
두둥!

커스텀 기능






이건 이미 설치하고 난 뒤의 상황이라 이런 창이지만,

설치를 하고 난 다음 실행을 하자마자 커스텀을 하는 창이 뜨게 된다.
탭의 위치나, 스킨이나, 뒷 배경을 마음대로 커스텀이 가능하다.



저는 이렇게 커스텀을 하였습니다.

뭐랄까 우분투의 불여우를 보는 기분입니다.


스피드 다이얼

즐겨찾기로 등록한 웹 페이지 또는 폴더들을 새탭 화면에서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이 곳에서는 Drag&Drop으로 편히 이동을 시킬 수 있습니다!

탭을 열기 전에 미리 보기


탭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미리보기로 페이지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일일히 확인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Fast-Forward and Rewind

진짜 어느 브라우저에도 없는 개 쩌는 신기한 기능입니다.
글을 읽고 해석을 잘못한 줄 알고 이해하는 데 좀 힘이 들었습니다...!


되감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의 가장 기본 도메인 주소로 돌아갑니다.

ex) http://www.facebook.com/hubeener -> http://www.facebook.com


빨리 감기 버튼을 누르면 사이트 소스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다음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ex) http://angdomainti.com/board.php?no=1 -> http://angdomainti.com/board.php?no=2


정말 개 쩌는 기능입니다...20(ㄹㅇ) ;;


여러 웹 사이트를 한 탭에 배치할 수 있는 '탭 타일링'

진짜 비발디는 대박인 것 같습니다.


쉬프트(Shift) 키를 누르고 2개 이상의 탭을 선택한 뒤에 Tile N Tabs을 누르게 되면 이와 같이 변하게 됩니다.



이건 뭐 정말 획기적인 ... 사랑스러운 기능입니다.

더 이상 이리저리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스팟라이트 기능 '퀵 커맨드 필터'


설치를 하고 따로 단축키를 설정하지 않았다면 아래와 같은 단축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 F2 Key

Mac : Command + E


비발디의 '퀵 커맨드 필터' 기능은 키보드 만으로 탭을 이동하거나 새로운 윈도우를 열거나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개 쩝니다.


패널 추가하기


비발디의 웹 패널이라는 기능입니다.

자신이 자주 가는 페이지를 패널로 만들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건 모바일 사이트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엄청 편리한 기능 ㄷㄷ;

현재 페이지에 메모를 한다 'Notes'


솔직히 이 기능을 쓰긴 쓸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현재 페이지에 대한 간단한 메모와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웹 페이지 링크를 끌어와서 그에 맞는 메모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의 플러그인과 호환

사실 이 기능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서 바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들어 크롬이 너무 무거워지고 버벅거림을 느끼게 되어서 고민하다 넘어오게 됬습니다.

vivaldi://extensions 앗 이 창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비발디는 크롬처럼 '크로미엄' 오픈소스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기술이라 크롬용으로 제작된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려 apps도 호환됩니다.

완전 개쩝니다.

여기서 반했습니다.


마우스/트랙패드 제스처 기본 지원

사실 저는 이게 좀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꺼놨습니다.


크롬과 달리 별도로 무엇을 설치할 필요도 없이 마우스/트랙패드 제스처를 지원합니다.

트랙패드 오르가즘을 느끼며 제스처까지 할 수 있습니다.

※ 주의 ※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마법을 부리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색상에 따라 달라지는 탭 막대 색상


웹 사이트에 색상에 따라 탭 막대기 색상도 변경됩니다.


하이버네이션


현재 보고 있는 탭이나 그 외의 나머지 탭들을 'Sleep'(?) 상태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당장 보지 않는 탭들을 주무시게 만들어 메모리 낭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탭을 징그럽게 많이 띄우시는 분들이 매우 좋아할 기능 ㅇㅈ합니다.


[ 출처 : 페이스북에서의 아는 누님의 크롬 탭들의 상태 ]

# 저격아닙니다.... (이거 쓰세여 개쩝니다 비발디)


아까 그 누님을 위한 기능 'Tab Stack'


너무 많은 탭들이 열려있다면 이와 같은 기능으로 탭 위에 스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공간 활용 개쩝니다

비발디가 이렇게 개 쩝니다.


Tip !

꿀팁을 소개해보게따
두둥!

How Install Flash

그러타.
한고쿠에서 플래시가 업다 그러면 뭘 하질 모탄다.
바로 쉽게 예를 들자면 티스토리 같은...? ㅎㅎㅎ

0. 플래쉬 사이트 접속하여 다운로드

https://get.adobe.com/flashplayer/otherversions/ 에 접속하여 자신의 환경에 맞는 것을 고르고 PPAPI로 선택한다.


1. 다운 받은 파일을 설치를 한다.


그런 다음에 다운로드를 하여 설치를 해준다.



2. 설치가 됬는 지 확인한다.


설치를 하고 나서는 vivaldi://plugins 에 접속을 하여 설치가 제대로 됬는지 확인한다.



3. 즐긴다!


끝, 즐기시면 됩니다.


[ 출처 : https://help.vivaldi.com/article/install-flash-player-for-vivaldi/ ]


Windows에서의 북마크 + 기록들 Mac으로 동기화하기

비발디의 아쉬움이 있다면 그 것은 바로 동기화입니다...
크롬은 로그인하면 스킨이라던지 플러그인이라던지 .... 히스토리라던지.... 북마크라던지....
다 동기화가 되버리지만 비발디는 그런게 없습니다.

앗, 플러그인은 아무래도 직접 설치를 해줘야될 것 같습니다.

스킨 + 히스토리 + 북마크를 동기화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C:\Users\UserName\AppData\Local\Vivaldi\User Data\Default 에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북마크들과 로컬에서 세팅한 정보들이 이곳에 저장이 되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정보들을 다 챙겨서 압축을 하고 맥북으로 넘겨준 뒤에...!



제가 빼온 파일들입니다.

그냥 다 빼왔었습니다.

아, 이때는 저 폴더를 그대로 가져가면 플러그인도 같이 가지겠지 싶었지만 안됬습니다.

플러그인은 직접 설치하는 것이 답이였습니다...ㅂㄷㅂㄷ

아마 찾아보면 방법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경로가 Vivaldi의 Windows에서의 C:\Users\UserName\AppData\Local\Vivaldi\User Data\Default 와 같은 위치입니다.



다 덮어씌워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동기화(?)가 됬습니다.



아, 백그라운드의 사진은 환경 설정에서 직접 추가해주셔야됩니다.

이러케 동기화(?)까지 끝이 났습니다.


개쩌는 비발디 씁시다.

속도 + 기능 + 디자인 

모든 면에서 훨씬 나은 비발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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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아, 녹화할 일이 생겨서 녹화 프로그램을 찾는 중


처음엔 반디캠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반디캠은 10분 제한에 워터마크까지 박아버리는게 마음에 안들었다.


그래서 오캠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오캠도 점차 광고를 너무 과하게 집어넣기 시작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AireCam이라는 녀석을 발견하게 됬다.


https://www.airelive.com/main/home


주소 적어놓겠습니다.



UI도 심플해서 사용하기 매우 편하다.

게다가 10분제한? 워터마크? 그런것도 없다.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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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https://steamdb.info/app/319630/


왜 인지 모르겠지만.



무료로 배포를 하고 있더라.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시간을 앞으로 돌리고 뒤로 돌리고 시간을 후루룹챱챱 돌려먹는 게임이였다.


현재 에피소드1을 하는 중이라 현재로서는 그저 실종된 친구의 단서를 찾아다니는 중인데.


초반에 시간할 때 

숲에서 깨고 학교 사진에도 찍혀있고.

숲에 지도에 해골모양이 있는 걸 보아서는 그 해골 모양이 있는 부분이 살인자? 같은게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한글패치는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이 블로그에서 발견하였다.


Life Is Strange 한글패치 : http://blog.naver.com/kibme0325/220624344482


혹시 몰라 나중에 이 블로거님이 파일을 삭제할 수도 있어서 블로그에 올려놔야겠다.


LifeisStrange통합.vol1.egg

LifeisStrange통합.vol2.egg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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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친구가 포탈2를 선물해줬다.


신나는 기분으로 설치하고 있다.



포탈2는 멀티도 되므로 친구와 한판 땡길 예정이다.

사실 리뷰랄것도 별로 없다.


머리만 아플뿐.


물론 재미는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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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어저께 유투브를 둘러보다가 게임을 하는 것을 봤는데

재미있어보이더라.

그래서 구매를 했다!



나름대로 이 게임은 캐릭터의 특성을 정하고 유투브의 채널의 특성을 정하고 시작을 하게 되는데.

현재 0.7.13 버전으로서는 Game 채널밖에 열려있지 않다.



캐릭터의 특성을 고르는 부분이다.

아마도 특성을 고르면 그에 대한 캐릭터의 능력치가 조금 더 올라가는 것 같은 (?)



게임 채널을 고르는 부분이다.

현재로서는 위에서 말했듯이 게임 채널밖에 생성이 가능하지만,

후에 가면 다른 채널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Music 빼고는 그렇게 기대되지도 않는다.


게다가 캐릭터의 커스텀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수염의 색깔은 불가능했다.


그리고 버그가 잔잔하게 졸라게 많으면서 심하다.


1. 친구 프로필 보기


먼저 제일 중요한 친구 프로필 보기 부분이다.

친구 프로필 창이 병신이 되있어서 데이트도 못걸고 집에 초대도 못해서 합방도 못하고.

파티도 못간다...

누군가 불러줘야 갈 수 있다...


2. 방송하는 중에 모션 넣기


내가 유투브에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되잇지 않았다.

물음표가 아닌 표정으로 나와서 그 표정에 맞게 넣으면 보너스 점수를 주는 형식이였는데..

이렇게 물음표로 나오는 버그(?) 비슷하게 나타난다.

더 이상한건 어쩌다가 제대로 잘 나온다.



3. 비디오 게임 만들기

이 부분은 현재 이미지가 없으므로 말로 설명하겠다.
비디오 만들기를 하다가 어쩌다가 창이 나가지면 무한으로 만들기 버튼만 눌려지는데.
이럴때 게임이 진행이 안된다.
아 쓔바...

그리고 그 외에도 잔버그가 엄청 많았다.
젠장.


괜히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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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요롤로룰루럴랄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다.

먼저 외우기가 급급하다.


히라가나



가타가나


20분 만에 히라가나 절반을 외우게 해준 최고의 영상이다.


공부하면서 참고하면 좋을 곳


http://m.blog.naver.com/piry777/100177126968

댓글 1

3년동안 열심히 모아온 돈을 이제 슬슬 풀어보려고 준비중이다.

바로 일본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나 너무나 기대된다.

계획을 세우는 것이 너무 좋다.


교통편

먼저 일본을 가기 위해 교통편을 알아보았다.

일본을 가는 방법은 세 가지가 존재했다.
첫 번째, 비행기
두 번째, 배
세 번째, 텔레포트

마음 같아서는 세 번째로 텔레포트해서 돈을 줄이고 싶지만,
아쉽게도 나는 마법사가 아니였다.

그래서 비행기와 배 두개를 최대한 싸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비행기

먼저 비행기로 제일 싸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방법은 바로 저가항공사를 이용하는 것이다.
말 그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인데
당연히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다.

장점은 당연히 매우 싸게 갈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식사나 부가 서비스를 통해 돈을 받아챙기고 일정을 잘 잡지않으면 비저가항공사와 비슷한 가격대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이다.

아마 저가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돈을 최대한 아끼려고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마도 비행기내에서 밥이나 로망을 챙기려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아보인다.

이제 저가항공사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였다.

이스트 항공

http://www.eastarjet.com/book/index.htm


이 항공사는 아래와 같은 항공권을 예매를 할 수 있다.


인천 -> 도쿄

인천 -> 오사카

인천 -> 오키나와

인천 -> 후쿠오카


피치항공

http://www.flypeach.com/pc/kr


이 항공사는 아래와 같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인천 -> 도쿄

인천 -> 오사카

인천 -> 오키나와


부산 -> 오사카


이 항공사는 저가항공사 중에 제일 매니아들에게 인기가 많은 항공사라고 한다.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갈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다만 부가 서비스는 따로 추가요금이 필요하다.


환불 불가 (항공사에 의해 취소되었을 경우는 제외)

탁송 수하물 유료

좌석 지정 유료 (창가나 넓은 자리나 문이랑 가까운 자리 등은 좌석지정제로만 사용가능)

예약 변경 유료

기내식 유료 (물도 포함)

담요 유료

기내 엔터테이먼트 없음


말 그대로 부분유료화


제주항공

http://www.jejuair.net/jejuair/main.jsp


이 항공사는 아래와 같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김포 -> 오사카


인천 -> 도쿄

인천 -> 오사카

인천 -> 나고야
인천 -> 후쿠오카

인천 -> 오키나와

인천 -> 삿포로


부산 -> 오사카

부산 -> 후쿠오카


안내 방송으로 영어, 한국어, 제주어가 나온다고 한다.


티웨이항공

https://www.twayair.com/main.do


이 항공사는 아래와 같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인천 -> 도쿄

인천 -> 사가

인천 -> 삿포로

인천 -> 오사카

인천 -> 오이타

인천 -> 오키나와

인천 -> 후쿠오카


대구 -> 도쿄

대구 -> 오사카

대구 -> 후쿠오카


이 항공사는 이벤트운임, 스마트운임, 정상운임이 존재하는데

풀어서 보면

이벤트운임 : 최저가운임

스마트운임 : 할인운임

정상운임 : 정상운임

이다.


이벤트운임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한달정도 미리봐야 차지가 가능하다고 한다.


부산에어

http://www.airbusan.com


이 항공사는 아래와 같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부산 -> 오사카

부산 -> 도쿄

부산 -> 후쿠오카

부산 -> 삿포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저가항공사이다.

체류기간이 7일 이내의 특가항공권 가격이 저렴하나, 7일 이상일 경우에는 가격이 올라간다.


진에어

http://www.jinair.com


이 항공사는 아래와 같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인천 -> 오사카

인천 -> 오키와나

인천 -> 도쿄

인천 -> 삿포로

인천 -> 후쿠오카


김해 -> 오사카

김해 -> 오키와나


두번째로 알아본 것은 배였다.
사실 배는 미리 친구들을 통해 어쩌다가 들어온 정보가 있는데
비행기 값으로 왕복을 할 수 있다고 들어와서 사실 엄청 기대를 했다.

코비

http://www.kobee.co.kr/


이 곳은 대마도와 후쿠오카밖에 안간다.


가격대도 5~12만원 정도를 생각을 해야된다.


고려훼리

http://www.koreaferry.co.kr


이곳도 역시 후쿠오카를 가는데

현재 알아보니 할인해서 54,000원이였다.

날짜에 따라 할인률이 바뀌는 것 같다.

제일 싼 가격이 45,000원이였다.

제일 비싼 가격은 75,000원.


다만 다른 선박과는 달리 운행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 (5시간 50분)


사실 와이파이만 잘 된다면 상관은 없어보인다.


그 대신에 선박 내부에 목욕탕과 노래방 시설도 있다고 한다.


일단 이렇게 교통편을 먼저 알아보았다.

내일 학교 다녀와서는 저렴한 숙소나 버스나 화폐 교환소나 할인티켓 같은 것을 알아봐야겠다.


댓글 0


세인트루이스워싱턴대학 연구팀에서 뇌를 해킹하여 원격 조작을 할 수 있게 한 메뚜기를 이용해서 폭발물을 찾아내는 시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

메뚜기의 뛰어난 후각을 이용하여 폭발물 탐지에 응용한다는 것인데...

덜덜하다...


예전에 바퀴벌레의 뇌에 전류를 보내서 원격조작하는 것을 보고 덜덜했는데...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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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켓몬 고는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 게임인데.

GPS 기능을 활용하여 그 지역에 맞는 포켓몬을 수집하게 하는데


사실 나오기 전부터 엄청 기대했지만,

현재 하루만에 앱스토어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주변에 포켓몬이 나타나면 진동으로 알려주고,

기존과 똑같이 포켓몬 볼로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몬스터볼은 포켓스탑이라는 곳에서 얻을 수 있고,

랜드마크 같은 곳에 가면 희귀한 몬스터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한국은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아서 플레이가 불가능한다고 하는데요.

꼭 플레이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해외 계정을 만드신 뒤에 설치를 하여 플레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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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구상을 하다 자기 전에 웹툰을 본 뒤에 베도에 갔더니 우연히 발견한 'DJ 카일 하우스'라는 웹툰을 발견하였다.

딱히 DJ에 크게 관심도 있는 것도 아니라 1화만 보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림체가 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스토리도 그렇게 막장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라 괜찮았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과거편의 끝을 정확히 맺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게다가 이 작가분 영어를 잘하시는 것 같더라.

보다가 중간에 갑자기 영문으로 나와서 해석하면서 봤더니 알고보니 정신차려보니 초반에 봤던 ... 7화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다가 C++ 이 나왔는데

얼마나 반가우던지 ㅋㅋㅋㅋㅋ



아마 작가분도 컴퓨터를 다뤄본 적이 있는 걸까?


근데 아마 깊게 하신 분은 아닌 것 같다...

아들과 C++을 한다니..

얼마나 마조히스트 가정인가...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봤다.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나도 열심히해야겠구나 싶기도 함.

그 분보다는 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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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Open the Google Chrome browser, type the following and press Enter


chrome://flags/#disable-direct-write


1. To enable or disable, just click on the link (Enable || Disable)


2. Click on Disable.


3.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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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Start - Control Panel



1. Change keyboards or other input methods



2. Keyboards and Languages - Change keyboards



3. Add 


4. Korean - keyboard - Microsoft IME check - OK



5. Default input language - Korean (korea) - Microsoft IME - OK


6.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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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에 구매한 메신저 백이 어제 왔다.

백팩을 메고 다니면 등에 땀이 장난아니라서 옆으로 매고 다니는게 나을 것 같아서 구매하려고 1달전 부터 찾아보고 있었는데

가격이 매우 저렴한 메신저 백이 있어서 구매해봤다.

3만 9천원에 구매를 했는데

가방 줄이 튼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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